K본부가 붕괴되는 날.

2008/01/22 18:56

많은 직업이 있지만.
서비스업는 너무 힘들다.
내 직업은 생각컨데 '분명' 서비스업이다.
아휴.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여기가 무너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마지막 구조되는 사람으로 방송에 생중계 되었음 좋겠다. 내가.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M본부에.
몇가지 정돈 알아놨다.
갑자기 빛을 보면 실명하니까 눈을 꼭 가려주고.
뭐가 제일 먹고 싶었냐고 물어보면. 과자 바나나킥 이라고 대답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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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2 18:56 2008/01/22 18:56

http://mapostory.net/trackback/14

  1. 정윤호
    2008/01/22 18:20
    여기서 왜 이러세요~ ㅠ_ㅠ

    그건 왜 알아보고 그래 ;;
  2. BKLove
    2008/01/22 18:24
    바나나 보다 바나나킥이 더 좋은건가요?
    (붕괴되었다 구출되면 목마를텐데..
    그 상태에서 바나나킥 먹으면 정말 ㅋㅋㅋ)

    그나저나 그러고보면 저도 서비스업일지 모르겠네요.
    음.. 근데 서비스업의 정의가 뭔지..
    남한테 서비스하면 서비스업인가......???

    근데, K본부가 붕괴되면...
    개콘은 어떻게하죠..? 그래도 PD수첩이랑 무한도전은 안심이군요.
  3. 정윤호
    2008/01/22 18:22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37

    한국작가의 슬픈 현실...
  4. mrbluesky
    2008/01/23 12:21
    작년말 올해 허리우드 작가 파업 사태를 보면 부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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